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최저임금위원회는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와 경영계는 5차 수정 요구안으로 각각 시급 1만 1500원, 1만 440원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1만 2000원)보다 500원을 내리면서도 올해보다 11.4% 인상된 수준을 유지했고, 경영계는 최초 요구안(1만 320원)에서 120원을 올린 시급으로 전년 대비 1.2% 인상안을 내놓았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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