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7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산 수리 센터' 관계자들이 고장 난 양산과 우산을 수리하고 있다.
우기를 앞둔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버려질 위기에 처한 우산을 재활용해 탄소 중립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우산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7505건까지 대폭 증가하며 송파구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2026.7.7/뉴스1
kkorazi@news1.kr
우기를 앞둔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버려질 위기에 처한 우산을 재활용해 탄소 중립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우산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7505건까지 대폭 증가하며 송파구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2026.7.7/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