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이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 속에 우산을 손에 든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마철이지만 정체전선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으면서 내륙 곳곳에서는 국지적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026.7.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장마철관련 사진장마철에는 장화北 "재해성 기후에 철저히 대비…구조물 상태 재조사"北 "장마철 피해 방지 대책 세워나가는 대홍단군"박지혜 기자 축구 혁신위원회 3차 회의 마친 최휘영 문체부 장관축구 혁신위 3차 회의 마친 김대현 문체부 2차관회의 마친 김대현 문체부 2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