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 서편 8·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방문객이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남대문과 덕수궁, 정동, 광화문 등 서울 도심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청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7.6/뉴스1
kkorazi@news1.kr
남대문과 덕수궁, 정동, 광화문 등 서울 도심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청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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