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임금체불·실직 피해와 중소 협력업체 유동성 악화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전담반(TF)을 가동한다.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중소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7월 둘째 주 분양캘린더[오늘의 그래픽]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청산 막을 '운명의 2주'[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중간 결과[오늘의증시] 7월2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공공생리대 자판기 700대 전국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