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임금체불·실직 피해와 중소 협력업체 유동성 악화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전담반(TF)을 가동한다.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중소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소비자물가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이번 주말 서울불꽃축제…교통통제 구역 확인하세요[오늘의 증시] 9월 1일 코스피 코스닥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8월 31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1분위는 '밥값·병원비', 5분위는 '학원·여행'[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