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임금체불·실직 피해와 중소 협력업체 유동성 악화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 전담반(TF)을 가동한다.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과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중소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7월 22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건보 가입 외국인 168만명, 3년새 28%↑…2.8조 흑자[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대진[그래픽] 2027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