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스페인과 포르투갈, 스위스가 3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통과했다. 스위스는 알제리와 대회 32강전에서 2-0 완승을, 포르투갈은 크로아티아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곤살로 하모스의 헤더 결승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2010년 우승 이후 1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스페인은 오스트리아와의 32강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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