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6월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 휴양 도시 예프파토리야에서 청소년들이 정전으로 어두워진 거리에 서 있다. 2026.06.3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