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2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 있는 쇼핑센터 갈레리아스 플라야 그란데 지하에서 에르난 알베르토 길 플로레스(43)가 구조된 뒤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베네수엘라 강진 사태가 일주일을 넘기면서 생존자 구조 사례도 크게 줄어든 가운데 40대 남성이 생존한 채 구조돼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쇼핑몰 보안요원인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강진으로 잔해 속에 갇혔는데, 8일 만에 생환했다.
ⓒ AFP=뉴스1
베네수엘라 강진 사태가 일주일을 넘기면서 생존자 구조 사례도 크게 줄어든 가운데 40대 남성이 생존한 채 구조돼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쇼핑몰 보안요원인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강진으로 잔해 속에 갇혔는데, 8일 만에 생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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