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도 월간 기준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6월 셋째 주말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6.6.2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외국인관광객관련 사진1500원대 중반 향하는 환율'환율 심상치 않네'계속 오르는 환율구윤성 기자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안 서울시의회 가결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안 통과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