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중반을 이어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소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2.4원 오른 1539.4원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1542.0원까지 올랐다. 2026.6.23/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2.4원 오른 1539.4원으로 출발해 개장 직후 1542.0원까지 올랐다. 2026.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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