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안과 무임승차 혜택을 버스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현재 70세 이상으로 지하철 무임 연령을 높이고 버스비를 월 15회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교통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의 지하철 키오스크 모습. 2026.6.23/뉴스1
kimkim@news1.kr
23일 시에 따르면 현재 70세 이상으로 지하철 무임 연령을 높이고 버스비를 월 15회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교통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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