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BOSS 홍대' 등이 참정권 침해 집회 뒤 가두행진을 하며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2026.6.20/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비 그치고 구름덮인 서울 하늘비 그치고 구름덮인 서울 하늘홍대입구에서 '재선거'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