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 정원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줄기 아래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23/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행진하는 佛 학생단체 참가자들佛 노면전차 정류장 위에 펼쳐진 '국제 봉기' 현수막방독면 쓴 佛슈퍼 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