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이원모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9000 시대, '꿈은 이루어진다'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코스피 9천피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