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전인미답의 9000선 고지를 돌파한 18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종가를 배경으로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에 장을 마쳤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폭발적인 상승세에 힘입어 지난 5월 26일 장중 8000선을 돌파한 후 불과 16거래일 만에 천의 자리를 바꾸며 '9천피' 시대에 진입했다. 2026.6.18/뉴스1
kkorazi@news1.kr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에 장을 마쳤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폭발적인 상승세에 힘입어 지난 5월 26일 장중 8000선을 돌파한 후 불과 16거래일 만에 천의 자리를 바꾸며 '9천피' 시대에 진입했다. 2026.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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