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北, 태권도 월드컵서 메달 41개 획득北, 콜롬비아 3-0 완파…U-20 여자월드컵 3전 전승 16강지지 호소하는 정청래박지혜 기자 패딩 보며 부채질…10월 중순에도 여름 더위쇼윈도는 겨울, 거리는 여름10월 중순에도 30도 늦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