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폴란드에서 진행 중인 국제축구연맹(FIFA) 2026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에서 북한이 콜롬비아를 3-0으로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앞서 포르투갈을 2-0, 코스타리카를 4-0으로 꺾었으며 승점 9점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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