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에서 지하철이나 광역버스를 타고 경기·인천으로 이동해도 카드 한 장이면 해결된다. 서울 대중교통카드인 '기후동행카드'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와 결합해 전국에서 쓸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jjjioe@news1.kr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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