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최근 나스닥에 입성했다. 스페이스X는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글로벌 우주 산업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주당 공모가 135달러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번 기업공개(IPO)로 스페이스X는 750억 달러(약 114조 원)를 조달했다. 2019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기록(294억 달러)을 넘어선 사상 최대 규모다.
jjjioe@news1.kr
14일 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주당 공모가 135달러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번 기업공개(IPO)로 스페이스X는 750억 달러(약 114조 원)를 조달했다. 2019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기록(294억 달러)을 넘어선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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