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이틀 연속 급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현지시간)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4.21달러(5.1%) 하락한 배럴당 78.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4.70달러(5.8%) 내린 76.05달러를 기록했다.
hrhohs@news1.kr
16일(현지시간)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4.21달러(5.1%) 하락한 배럴당 78.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4.70달러(5.8%) 내린 76.0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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