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대구 달성군 달성문화원에서 열린 단오절 맞이 '하풍전(夏風展)' 부채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부채를 감상하고 있다.
달성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으로 장식한 1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6일까지 계속된다. 2026.6.16/뉴스1
jsgong@news1.kr
달성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으로 장식한 1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6일까지 계속된다. 2026.6.16/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