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1) 공정식 기자 =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경북 청도군 각남면 한 양파밭에서 농민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양파를 선별해 망에 담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6.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양파수확농민외국인계절근로자관련 사진양파 수확하는 계절"소나기 내리기 전 서둘러"양파 수확하는 계절공정식 기자 테러? 어림없다!'테러범 꼼짝마!''납치범 소탕 완료' 실전같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