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지난 20일 오전 2시쯤 20대 중국인 유학생이 경북 경산시 하양읍 A 씨의 주거지로 들어가는 모습이 인근 건물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중국인대학원유학생공정식 기자 경북 칠곡군 스펀지 제조공장 화재경북 칠곡군 스펀지 제조공장 화재경찰,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