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UFC 선수인 스티브 가르시아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페더급 경기에 나서고 있다. 2026.6.14./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란 나탄즈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입구[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마슈하드에 도착한 하메네이 운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