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페체르스크 라브라 수도원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6.15./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란 나탄즈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입구[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마슈하드에 도착한 하메네이 운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