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미국과 파라과이의 경기에 앞서 개막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서 역사 썼다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서 역사 썼다블핑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무대 찢었다송원영 기자 '하이힐 신고 달려라!'...스페인 하이힐 달리기 대회'호날두 토너먼트 첫 골'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호날두 토너먼트 첫 골'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