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미국과 파라과이의 경기에 앞서 개막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서 역사 썼다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서 역사 썼다블핑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무대 찢었다송원영 기자 UFC 선수와 대화하는 트럼프 대통령백악관서 UFC 강행한 트럼프백악관에서 UFC행사 갖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