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갖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는 전·후반 중간 각각 3분간 수분을 보충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도입됐다. 2026.6.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北, 태권도 월드컵서 메달 41개 획득北, 콜롬비아 3-0 완파…U-20 여자월드컵 3전 전승 16강지지 호소하는 정청래박지혜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에도 강남은 호가 낮춰서울 아파트값 87주째 상승…강남 부동산의 엇갈린 풍경서울 아파트값 87주째 상승…강남은 호가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