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6.6.1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관련 사진종합특검 들어서는 조태용 전 국정원장 호송차량'계엄 정당화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종합특검 출석조태용 전 국정원장, 피의자 조사 위해 특검 출석김민지 기자 노인 무임승차에만 4488억 썼다…서울지하철 적자 눈덩이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