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령화 등으로 무상 수송 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서울교통공사의 적자가 크게 불어났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의 적자 규모는 당기순손실 기준 8268억원으로, 전년(7241억원) 대비 14.2% 증가했다.
특히 무임 수송으로 인한 손실은 2020년 2643억원에서 매년 증가해 5년 사이 약 70%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지하철 모습. 2026.6.12/뉴스1
kimkim@news1.kr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의 적자 규모는 당기순손실 기준 8268억원으로, 전년(7241억원) 대비 14.2% 증가했다.
특히 무임 수송으로 인한 손실은 2020년 2643억원에서 매년 증가해 5년 사이 약 70%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지하철 모습. 2026.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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