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오대일 기자 =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태운 호송차량이 12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조 전 원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2024년 12월 4일 국가안보실의 요청에 따라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도록 홍장원 당시 국정원 1차장 등에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2026.6.12/뉴스1
kkorazi@news1.kr
조 전 원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2024년 12월 4일 국가안보실의 요청에 따라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도록 홍장원 당시 국정원 1차장 등에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2026.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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