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축구 전문 매체 플래닛 풋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두 팀이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16강, 8강은 물론 결승전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월드컵관련 사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새로 도입된 규정[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일정[그래픽]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대표팀 월드컵 성적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美 헬기추락 보복 공격…이란 “바레인 美5함대 대격” 맞불[그래픽] 美 헬기추락 보복 공습에 이란 재보복 경고[그래픽] 70세 이상 취업자 수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