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축구 전문 매체 플래닛 풋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두 팀이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16강, 8강은 물론 결승전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월드컵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무적함대' 귀환…스페인, 21세기 첫 월드컵 2회 우승[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19일 기준)[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대진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5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주택[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그래픽]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