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무리했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6-4로 승리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빵빵한 흥행의 역사[오늘의 증시] 9월 11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