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교통사고로 정전 사고가 발생한 7일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에서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정전 사태도 벌어졌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택시 기사와 40대 남성 승객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에 이송됐다. 택시가 전신주와 충돌하면서 사고 현장 인근인 수색동 314-1일대 약 300세대 정전도 발생했다. 2026.6.7/뉴스1
ace@news1.kr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에서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정전 사태도 벌어졌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택시 기사와 40대 남성 승객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에 이송됐다. 택시가 전신주와 충돌하면서 사고 현장 인근인 수색동 314-1일대 약 300세대 정전도 발생했다. 2026.6.7/뉴스1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