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22일 오후 세종 나성동 인근에 거센 장맛비가 내려 시민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6.7.22/뉴스1ace@news1.kr관련 키워드비관련 사진北 "장마에 짧은 시간 무더기비"…간부들에 재해대책 강조北, 장마철 폭우에 "신속하고 적절한 재해대책 세워야"한강, '폭우에 흙탕물 가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세종에 갑작스런 장맛비일회용컵 줄인 매장에 현판…기후장관,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일회용컵 줄인 매장에 현판…기후장관,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