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카페에서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이해 '1회용품 줄인가게'를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증정하고 있다. 2026.7.3/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세종에 갑작스런 장맛비세종에 갑작스런 장맛비일회용컵 줄인 매장에 현판…기후장관,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