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장중 1560원 선을 넘어서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2시 야간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9.9원 오른 1559.0원에 마감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026.6.7/뉴스1
ssaji@news1.kr
7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2시 야간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9.9원 오른 1559.0원에 마감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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