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늑대 '늑구' 탈출로 문을 닫았던 대전 오월드가 재개장을 앞두고 4일 오월드 늑대사를 공개했다. 늑대사에는 기존 울타리외에 2차 외곽 울타리를 추가 설치해 탈출방지를 강화 했다.
지난 4월 8일 늑구 탈출로 인해 휴장했던 오월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시설점검 후 보완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해 시설 보강작업을 진행하고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늑구는 지난 4월 8일 오월드 사육시설의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탈출했다가 10일 만인 17일 0시 44분쯤 동물원에서 약 1㎞ 떨어진 장소에서 포획됐다. 2026.6.4/뉴스1
presskt@news1.kr
지난 4월 8일 늑구 탈출로 인해 휴장했던 오월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시설점검 후 보완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해 시설 보강작업을 진행하고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늑구는 지난 4월 8일 오월드 사육시설의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탈출했다가 10일 만인 17일 0시 44분쯤 동물원에서 약 1㎞ 떨어진 장소에서 포획됐다. 2026.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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