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민지 기자 =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에서 수원 하루히가 후반 선제골을 터트리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2026.5.2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축구여자축구관련 사진김정은, U-17 아시안컵 우승팀과 기념사진 촬영김정은, 北 내고향팀과 기념사진 촬영北 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 국제대회 우승팀 시범 경기김민지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 오르자 빌라로 몰린다'서울 빌라도 '눌러앉기'…계약갱신청구권 사용 32%로 늘었다아파트 대신 빌라로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