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의 빌라(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량이 늘고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서울 빌라(연립·다세대)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은 31.9%로, 전년 동기(24.8%)보다 7.1%포인트(p) 상승했다.
서울 빌라 전월세 거래도 증가했다. 올해 1~4월 서울 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량은 4만9766건으로 전년 동기(4만 6246건)보다 7.6% 늘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아파트와 빌라 모습. 2026.6.3/뉴스1
kimkim@news1.kr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서울 빌라(연립·다세대)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은 31.9%로, 전년 동기(24.8%)보다 7.1%포인트(p) 상승했다.
서울 빌라 전월세 거래도 증가했다. 올해 1~4월 서울 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량은 4만9766건으로 전년 동기(4만 6246건)보다 7.6% 늘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아파트와 빌라 모습. 2026.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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