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내 난임 시술 건수가 최근 4년 사이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늦어지는 혼인·출산 연령과 정부 지원 확대 영향으로 체외수정 시술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전체 난임 시술 건수는 20만 3101건으로 집계됐다. 2019년 14만 6354건과 비교하면 38.8% 증가한 수치다.
hrhohs@news1.kr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전체 난임 시술 건수는 20만 3101건으로 집계됐다. 2019년 14만 6354건과 비교하면 38.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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