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5일 한국부동산원의 5월 2주(11일 기준)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8% 상승했다. 전주 상승률(0.15%)보다 0.13%포인트(p) 확대됐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이 급감한 가운데 강남구는 지난주 하락(-0.04%)에서 0.19%로 상승 전환하며 12주만에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강 이북지역에서는 성북구(0.54%)가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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