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천연 잔디 설치되는 美 월드컵 경기장[포토] 엡스타인 범죄 연대표 둘러보는 뉴욕 시민[포토] 증축 공사 중인 멕시코시티 월드컵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