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러더퍼드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작업자들이 그라운드에 천연 잔디를 설치하고 있다. 2026.05.07.ⓒ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남편 펜타닐 독살' 美 30대 여성 종신형[포토] 엡스타인 범죄 연대표 둘러보는 뉴욕 시민[포토] 증축 공사 중인 멕시코시티 월드컵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