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4월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증축 공사 작업 중이다. 2026.04.2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남편 펜타닐 독살' 美 30대 여성 종신형[포토] 천연 잔디 설치되는 美 월드컵 경기장[포토] 엡스타인 범죄 연대표 둘러보는 뉴욕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