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한 쇼핑몰 앞에서 한 남성이 아이주스(IJOOZ)사의 오렌지 주스 자판기 빨대 칸에 손을 뻗고 있다. CNN에 따르면 전날(27일) 프랑스 국적의 18세 청소년이 오렌지 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은 뒤 다시 넣은 혐의로 기물 손괴 및 공공 불법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 2026.04.28.ⓒ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