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곰보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에 345만 달러(약 51억원) 상당의 대마초를 밀반입하다가 체포된 승려 22명이 네곰보 치안판사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2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포토] 美 국방부, 이란 전쟁 중 해군 장관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