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소희의 인터뷰를 바라보고 있다. 2026.5.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여자국가대표팀김동문대한배드민턴협회장인천공항우버컵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관련 사진금메달 들어올리는 배드민턴 대표팀 선수들우승 미소 띄는 안세영인터뷰하는 김가은이호윤 기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임박에 '절세 급매''양도세 중과전에 싸게'···서울 아파트 최대 40% 하락 거래서울 아파트 40% 하락 거래···임박한 양도세 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