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7일 직방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6일까지 거래 신고된 서울 아파트 4월 계약분의 39.6%가 직전 계약보다 가격이 떨어진 하락 거래로 조사됐다. 이는 하락 거래 기준으로 지난 2024년 12월 40.41%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급매물 거래가 많았던 지난 3월(35.49%)보다도 증가한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의 한 부동산에 매물 안내판이 걸린 모습. 2026.5.7/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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