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2026년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안세영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여자국가대표팀김동문대한배드민턴협회장인천공항우버컵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관련 사진우승 미소 띄는 안세영인터뷰하는 김가은질문답변하는 안세영이호윤 기자 주민들과 함께 고지대 주택가 살펴보는 오세훈 후보고척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관련 공약 말하는 오세훈 후보어르신 손 잡고 가파른 계단 내려오는 오세훈 후보